성전면 자율방범대, 새해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관내 복지회관 및 경로당 개소 떡국떡 7포 전달
김태리 기자입력 : 2025. 01. 02(목) 11:08
*사진 설명 : 성전면 자율방범대 대원들과 김걸 성전면장이 자율방범대 사무실 앞에서 떡국떡 나눔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진군 성전면 자율방범대(대장 황성수)가 지난달 31일 새해를 앞두고 관내 경로당 33개소를 방문해 ‘사랑의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성전면 자율방범대가 매년 연말에 진행하는 전통적인 행사로, 올해도 20여명의 회원들이 각각 십시일반 쌀 1포씩을 기부해 진행했다.

또한 성전면 권역별로 4개조를 구성해 각 마을에 신년 인사와 함께 200만원 상당의 떡국떡(20Kg) 17포를 전달했다.

황성수 자율방범대장은 “새해를 맞아 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떡국떡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모두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걸 성전면장은 “새해 희망을 담은 떡국떡과 함께 지역의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감사드린다”며 “그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리 기자 hoahn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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