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기준 전남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 임명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공동체의 희망 크게 만들 것”
김태리 기자입력 : 2025. 01. 14(화) 09:46

류기준 전남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 임명
류기준(더불어민주당·화순2) 전남도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는 경제 양극화를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목표로 출범했으며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활성화, 서민금융 지원 및 관련 입법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화순 출신인 류기준 의원은 도의회 입성 이전 마을공동체 혁신센터장을 역임하며 마을공동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 분야에서도 다양한 성과를 내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라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회 대표로 활동하며,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의원들의 연구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전남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금융시스템 전략 및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정책 발굴에도 힘써 왔다.
류기준 의원은 “사회적경제는 지역 공동체와 연대의 가치를 지향하는 사회적 자본이자 사람 중심의 따뜻한 경제라고 할 수 있어,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공동체의 희망을 크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가 예산 축소와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어, 전남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사회적경제 분야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는 경제 양극화를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목표로 출범했으며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활성화, 서민금융 지원 및 관련 입법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화순 출신인 류기준 의원은 도의회 입성 이전 마을공동체 혁신센터장을 역임하며 마을공동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 분야에서도 다양한 성과를 내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라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회 대표로 활동하며,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의원들의 연구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전남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금융시스템 전략 및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정책 발굴에도 힘써 왔다.
류기준 의원은 “사회적경제는 지역 공동체와 연대의 가치를 지향하는 사회적 자본이자 사람 중심의 따뜻한 경제라고 할 수 있어,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공동체의 희망을 크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가 예산 축소와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어, 전남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사회적경제 분야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리 기자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