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더 큰 도약’ 제이비케이 파마슈티컬 출범식
‘홍인장생의 정신으로 최고의 의약품 연구개발과 생산의 핵심 기지 될 것’
정성연 기자입력 : 2023. 11. 03(금) 09:02
제이비케이 파마슈티컬이 3일(금) 전남 화순 공장에서 신정훈 국회의원, 제이비케이랩 장봉근 회장, 앰디앤더슨 종신교수인 김의신 교수 등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이비케이파마슈티컬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지난 8월 제이비케이랩이 한국인스팜을 인수하여 제이비케이파마슈티컬로 사명을 바꾸고 새 출발을 다짐하는 행사다.
제이비케이랩은 뉴트라슈티컬에서 파마슈티컬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최적의 의약품 생산기지를 찾는 데 노력해 왔다. 그중, 천연물 기반의 의약품을 개발해 온 한국인스팜의생산 시설이 제이비케이랩의 차별화된 개발 능력과 제제 기술력과의 시너지를 내리라 기대하고 인수를 결정했다.
제이비케이랩은 제이비케이 파마슈티컬을 통해 다양한 의약품들을 생산하고, 해외 유망 일반의약품들을 약국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화순이 지역구인 신정훈 국회의원은 “제이비케이 파마슈티컬 이 바이오의학과 면역치료를 선도하는 화순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제이비케이 파마슈티컬 제품이 글로벌시장에서 진출하는 모습이 화순군과의 지역 상생의 좋은 모델로 소개될 날이 곧 올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제이비케이랩 장봉근 대표는 “건강기능식품, 화장품에 이어 의약품까지 삼각편대를 중심으로 제이비케이랩이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끝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의약품 연구개발과 생산의 핵심 기지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제이비케이 파마슈티컬은 2000년 태양제약으로 출발해, 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기준 인증(GMP)을 보유하고 있는 의약품 생산 기업이다. 과립제, 정제, 캡슐제, 환제 등 네 가지 제형의 한방 의약품을 생산했으며, 액제 의약품 생산을 위한 라인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국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한약, 생약제제는 물론 천연물 기반의 의약품 시장에서 최고의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해외 전문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최대 천연물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글로벌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이번 출범식은 지난 8월 제이비케이랩이 한국인스팜을 인수하여 제이비케이파마슈티컬로 사명을 바꾸고 새 출발을 다짐하는 행사다.
제이비케이랩은 뉴트라슈티컬에서 파마슈티컬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최적의 의약품 생산기지를 찾는 데 노력해 왔다. 그중, 천연물 기반의 의약품을 개발해 온 한국인스팜의생산 시설이 제이비케이랩의 차별화된 개발 능력과 제제 기술력과의 시너지를 내리라 기대하고 인수를 결정했다.
제이비케이랩은 제이비케이 파마슈티컬을 통해 다양한 의약품들을 생산하고, 해외 유망 일반의약품들을 약국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화순이 지역구인 신정훈 국회의원은 “제이비케이 파마슈티컬 이 바이오의학과 면역치료를 선도하는 화순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제이비케이 파마슈티컬 제품이 글로벌시장에서 진출하는 모습이 화순군과의 지역 상생의 좋은 모델로 소개될 날이 곧 올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제이비케이랩 장봉근 대표는 “건강기능식품, 화장품에 이어 의약품까지 삼각편대를 중심으로 제이비케이랩이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끝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의약품 연구개발과 생산의 핵심 기지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제이비케이 파마슈티컬은 2000년 태양제약으로 출발해, 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기준 인증(GMP)을 보유하고 있는 의약품 생산 기업이다. 과립제, 정제, 캡슐제, 환제 등 네 가지 제형의 한방 의약품을 생산했으며, 액제 의약품 생산을 위한 라인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국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한약, 생약제제는 물론 천연물 기반의 의약품 시장에서 최고의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해외 전문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최대 천연물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글로벌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정성연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