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선수단, 제3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최고 성적 거두며
입장상 부문 최우수상·게이트볼·그라운드골프·줄다리기 1위 등 다수 수상
양예은 기자입력 : 2025. 10. 29(수) 14:01

전라남도 생활체육동호인들의 화합과 열정의 한마당인 ‘제3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영광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 화순군 선수단은 21개 종목에 348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입장상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해 게이트볼 1위, 그라운드골프 단체 1위, 줄다리기 1위, 그라운드골프 개인(김정순) 2위, 궁도 개인(박노경) 3위, 수영 종합 3위, 농구 3위, 배드민턴 3위, 육상마라톤 여자(김미선) 3위 등 다수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개회식에서 14번째로 입장한 화순군은 ‘고인돌가을꽃축제’를 상징하는 종이꽃 마스크 인간꽃 연출, 그리고 축제의날을 기념하는 축하 풍선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창의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입장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회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본격적인 경기에서도 화순군의 기세는 이어졌다.그라운드골프 종목에서는 단체전 1위를 기록하며 부동의 강자임을 입증했고, 김정순 선수가 개인 3위에 오르며 개인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게이트볼 종목에서는역대 전남대회 출전 사상 첫 1위를 차지하며 영광의 순간을 만들어냈다. 이외에도 농구 3위, 배드민턴 3위, 수영 종합 3위, 궁도 개인전(박노경) 3위, 육상마라톤 여자부(김미선) 3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꾸준한 실력을 발휘해 화순군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민속경기인 줄다리기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순군의 단결력과 힘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은 대회 기간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생활체육대축전은 생활체육동호인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무엇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참여가 중요하다”며 “정정당당하게 모든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한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2박 3일 동안 각 경기장에서 질서정연하고 열정적으로 응원해준 임원·이사님, 체육회 사무국 직원, 그리고 13명의 생활체육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화순군체육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3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내년 10월 장성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화순군 선수단은 21개 종목에 348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입장상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해 게이트볼 1위, 그라운드골프 단체 1위, 줄다리기 1위, 그라운드골프 개인(김정순) 2위, 궁도 개인(박노경) 3위, 수영 종합 3위, 농구 3위, 배드민턴 3위, 육상마라톤 여자(김미선) 3위 등 다수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개회식에서 14번째로 입장한 화순군은 ‘고인돌가을꽃축제’를 상징하는 종이꽃 마스크 인간꽃 연출, 그리고 축제의날을 기념하는 축하 풍선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창의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입장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회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본격적인 경기에서도 화순군의 기세는 이어졌다.그라운드골프 종목에서는 단체전 1위를 기록하며 부동의 강자임을 입증했고, 김정순 선수가 개인 3위에 오르며 개인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게이트볼 종목에서는역대 전남대회 출전 사상 첫 1위를 차지하며 영광의 순간을 만들어냈다. 이외에도 농구 3위, 배드민턴 3위, 수영 종합 3위, 궁도 개인전(박노경) 3위, 육상마라톤 여자부(김미선) 3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꾸준한 실력을 발휘해 화순군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민속경기인 줄다리기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순군의 단결력과 힘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은 대회 기간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생활체육대축전은 생활체육동호인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무엇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참여가 중요하다”며 “정정당당하게 모든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한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2박 3일 동안 각 경기장에서 질서정연하고 열정적으로 응원해준 임원·이사님, 체육회 사무국 직원, 그리고 13명의 생활체육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화순군체육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3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내년 10월 장성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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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은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