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공영버스 이용정보 안내
실시간 위치 제공, 시민안전보험 자동 적용
무료환승 확대, 학생 100원 요금 유지
무료환승 확대, 학생 100원 요금 유지
정희영입력 : 2026. 03. 05(목) 11:08

목포시 공영버스 홍보물
전라남도 목포시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돕기 위해 공영버스 관련 지원 제도와 이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목포시는 ‘목포시 교통정보센터’를 통해 실시간 버스 위치와 정류장 정보, 운행 현황, 운수업체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이 버스 도착 시간을 확인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민 안전을 위한 제도도 운영 중이다.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등록외국인을 포함해 별도 가입 없이 시민안전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가 발생하면 상해사망 2000만 원, 상해후유장해 2000만 원 한도, 부상치료비 100만 원 한도에서 보장받는다. 목포시는 택시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한 무료 환승 제도도 시행한다. 시내버스 노선 간 40분 이내 1회 무료 환승이 가능하며 동일 노선은 제외된다. 목포와 인접한 신안군, 무안군, 영암군을 오가는 광역 노선 환승은 요금 차액만 부담하면 된다.
시내버스 요금은 일반버스 기준 일반 1700원, 교통카드 1600원이다. 중고생은 1350원과 1250원, 초등생은 850원과 750원이다. 좌석버스는 일반 2400원, 교통카드 2300원이다. 목포시는 초중고생이 본인 인증된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100원 요금이 적용돼 학생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버스 내 분실물은 목포시 직영버스나 각 위탁 운수업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목포시는 안전한 버스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버스가 완전히 정차한 뒤 승하차하기, 주행 중 손잡이 잡기, 정류장에서 차도 안쪽 대기하기, 하차 때 주변 위험요소 확인하기, 임산부와 어르신, 장애인 배려하기 등 안전 수칙도 지속 홍보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공영버스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서비스”라며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는 ‘목포시 교통정보센터’를 통해 실시간 버스 위치와 정류장 정보, 운행 현황, 운수업체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이 버스 도착 시간을 확인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민 안전을 위한 제도도 운영 중이다.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등록외국인을 포함해 별도 가입 없이 시민안전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가 발생하면 상해사망 2000만 원, 상해후유장해 2000만 원 한도, 부상치료비 100만 원 한도에서 보장받는다. 목포시는 택시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한 무료 환승 제도도 시행한다. 시내버스 노선 간 40분 이내 1회 무료 환승이 가능하며 동일 노선은 제외된다. 목포와 인접한 신안군, 무안군, 영암군을 오가는 광역 노선 환승은 요금 차액만 부담하면 된다.
시내버스 요금은 일반버스 기준 일반 1700원, 교통카드 1600원이다. 중고생은 1350원과 1250원, 초등생은 850원과 750원이다. 좌석버스는 일반 2400원, 교통카드 2300원이다. 목포시는 초중고생이 본인 인증된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100원 요금이 적용돼 학생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버스 내 분실물은 목포시 직영버스나 각 위탁 운수업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목포시는 안전한 버스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버스가 완전히 정차한 뒤 승하차하기, 주행 중 손잡이 잡기, 정류장에서 차도 안쪽 대기하기, 하차 때 주변 위험요소 확인하기, 임산부와 어르신, 장애인 배려하기 등 안전 수칙도 지속 홍보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공영버스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서비스”라며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