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뮤직온페스티벌 블랙이글스 뜬다
오는 19일 황룡친수공원 에어쇼
자우림·다이나믹 듀오 등 공연
자우림·다이나믹 듀오 등 공연
김정대 기자입력 : 2026. 09. 01(화) 11:20

지난해 제3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 블랙이글스 에어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에서 열리는 제4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에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가 3년 연속 참가한다.
광산구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제4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 축하 비행이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제4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은 ‘연결도시 광산, 음악으로 잇다’를 주제로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황룡친수공원에서 열린다.
축제에는 자우림과 다이나믹 듀오, 노브레인, 드래곤포니 등이 무대에 올라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불꽃놀이와 승마체험, 피크닉존 등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블랙이글스는 축제 첫날인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 황룡친수공원 상공에서 에어쇼를 펼친다.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B로 구성된 블랙이글스는 정밀한 편대 비행과 고난도 기동을 선보이는 공군 특수비행팀이다.
블랙이글스는 제2회와 제3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에도 참여했으며 올해까지 3회 연속 축하 비행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황룡강과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역동적인 편대 비행과 태극 문양 기동 등 다양한 곡예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가 올해도 광산뮤직온페스티벌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라며 ‘광산의 푸른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질 웅장한 에어쇼와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질 제4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광산구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제4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 축하 비행이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제4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은 ‘연결도시 광산, 음악으로 잇다’를 주제로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황룡친수공원에서 열린다.
축제에는 자우림과 다이나믹 듀오, 노브레인, 드래곤포니 등이 무대에 올라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불꽃놀이와 승마체험, 피크닉존 등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블랙이글스는 축제 첫날인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 황룡친수공원 상공에서 에어쇼를 펼친다.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B로 구성된 블랙이글스는 정밀한 편대 비행과 고난도 기동을 선보이는 공군 특수비행팀이다.
블랙이글스는 제2회와 제3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에도 참여했으며 올해까지 3회 연속 축하 비행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황룡강과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역동적인 편대 비행과 태극 문양 기동 등 다양한 곡예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가 올해도 광산뮤직온페스티벌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라며 ‘광산의 푸른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질 웅장한 에어쇼와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질 제4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정대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