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국제꽃장식대회’ 내달 개최
1004섬분재정원서 이틀간 열려
국내외 플로리스트 꽃예술 경연
국내외 플로리스트 꽃예술 경연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5:53

제25회 국제꽃장식대회 전경.
신안군이 다음달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1004섬분재정원에서 ‘제26회 국제꽃장식대회’를 개최한다.
2001년 시작된 국제꽃장식대회는 올해 ‘꽃·예술·신안’을 주제로 국내외 정상급 플로리스트와 관련 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꽃조형 작품을 선보인다.
첫날인 다음달 17일 개막식에서는 한국무용을 시작으로 바디플라워 퍼포먼스와 플로리스트 방식 명인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플로리스트 방식 명인은 동양인 최초로 독일 정부 인정 마이스터 플로리스트 자격을 취득했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 꽃장식 총괄 연출과 순천만정원박람회 전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스프링가든 전시 총괄 등 국내외 행사에서 꽃장식과 기획을 맡았다.
네덜란드 등 6개국 대사부인이 직접 참여하는 ‘대사부인 꽃장식작품 전시 특별전’도 마련된다.
신안지역 초등학생들이 참여하는 ‘학생 꽃장식작품 전시 이벤트’도 진행해 어린이들이 꽃장식과 꽃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연은 일반부와 단체부, 청소년부, 바디플라워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방식꽃예술원 이메일이나 국제꽃예술인협회 블로그를 통해 받는다.
신안군은 이번 대회를 1004섬분재정원의 자연경관과 꽃예술을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고 국내외 꽃예술인과 관광객 유치에도 나설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국제꽃장식대회는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신안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꽃예술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꽃예술인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 축제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01년 시작된 국제꽃장식대회는 올해 ‘꽃·예술·신안’을 주제로 국내외 정상급 플로리스트와 관련 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꽃조형 작품을 선보인다.
첫날인 다음달 17일 개막식에서는 한국무용을 시작으로 바디플라워 퍼포먼스와 플로리스트 방식 명인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플로리스트 방식 명인은 동양인 최초로 독일 정부 인정 마이스터 플로리스트 자격을 취득했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 꽃장식 총괄 연출과 순천만정원박람회 전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스프링가든 전시 총괄 등 국내외 행사에서 꽃장식과 기획을 맡았다.
네덜란드 등 6개국 대사부인이 직접 참여하는 ‘대사부인 꽃장식작품 전시 특별전’도 마련된다.
신안지역 초등학생들이 참여하는 ‘학생 꽃장식작품 전시 이벤트’도 진행해 어린이들이 꽃장식과 꽃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연은 일반부와 단체부, 청소년부, 바디플라워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방식꽃예술원 이메일이나 국제꽃예술인협회 블로그를 통해 받는다.
신안군은 이번 대회를 1004섬분재정원의 자연경관과 꽃예술을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고 국내외 꽃예술인과 관광객 유치에도 나설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국제꽃장식대회는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신안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꽃예술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꽃예술인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 축제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