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직원 참여형 ‘청렴올림픽’ 개최
청렴 OX퀴즈·부서 대항 4종경기 진행
반부패 법령 익히며 소통·협업 강화
반부패 법령 익히며 소통·협업 강화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09. 17(목) 18:05

보성군은 지난 15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인 ‘2026년 청렴올림픽’을 개최했다
보성군은 지난 15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인 ‘2026년 청렴올림픽’을 개최했다.
청렴올림픽은 직원들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과 청렴 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부서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행사에는 부서별 대표선수 128명과 응원단이 참여했다. 청렴 선서 낭독을 시작으로 청렴 OX퀴즈와 부서 대항 ‘청렴올림픽 4종경기’ 등 참여·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렴 OX퀴즈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업무 과정에서 알아야 할 주요 반부패 법령과 청렴 지식을 문제로 구성했다. 직원들이 실제 업무와 생활에서 필요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부서 대항 4종경기는 육상과 축구, 탁구, 컬링을 청렴 교육과 접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서별로 팀을 꾸려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응원단도 함께 참여하며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다졌다.
경기 결과 청렴 OX퀴즈에서는 개인 우승자 10명이 선정됐다. 부서 대항 경기에서는 가족행복과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메달 2개 부서와 동메달 5개 부서가 수상했다. 응원전을 펼친 3개 부서에는 응원상이 돌아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청렴은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 속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모든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서로 소통하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보성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2년부터 4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청렴올림픽은 직원들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과 청렴 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부서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행사에는 부서별 대표선수 128명과 응원단이 참여했다. 청렴 선서 낭독을 시작으로 청렴 OX퀴즈와 부서 대항 ‘청렴올림픽 4종경기’ 등 참여·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렴 OX퀴즈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업무 과정에서 알아야 할 주요 반부패 법령과 청렴 지식을 문제로 구성했다. 직원들이 실제 업무와 생활에서 필요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부서 대항 4종경기는 육상과 축구, 탁구, 컬링을 청렴 교육과 접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서별로 팀을 꾸려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응원단도 함께 참여하며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다졌다.
경기 결과 청렴 OX퀴즈에서는 개인 우승자 10명이 선정됐다. 부서 대항 경기에서는 가족행복과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메달 2개 부서와 동메달 5개 부서가 수상했다. 응원전을 펼친 3개 부서에는 응원상이 돌아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청렴은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 속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모든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서로 소통하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보성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2년부터 4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