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 동구 계림1동, 어르신 200명 ‘효 나눔 콘서트’
111세 최고령 등 6명 장수지팡이 전달
마사회 후원⋯떡·기념품·트로트 공연
마사회 후원⋯떡·기념품·트로트 공연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3:36

임택 동구청장이 경로당 최고령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를 전달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나눔 행사를 열었다.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한국마사회 광주지사 문화공감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해 효(孝)’ 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웃 간 나눔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관내 최고령인 111세 김정자 어르신을 비롯해 경로당 최고령 어르신 6명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지팡이를 전달했다.
어르신 200여 명에게 모둠떡과 기념품도 제공했으며 트로트 공연을 마련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순 위원장은 ‘뜻깊은 행사를 위해 후원해 주신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와 함께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현 계림1동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한국마사회 광주지사 문화공감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해 효(孝)’ 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웃 간 나눔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관내 최고령인 111세 김정자 어르신을 비롯해 경로당 최고령 어르신 6명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지팡이를 전달했다.
어르신 200여 명에게 모둠떡과 기념품도 제공했으며 트로트 공연을 마련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순 위원장은 ‘뜻깊은 행사를 위해 후원해 주신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와 함께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현 계림1동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