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 광산구, 노인의 날 980명 한자리
노인복지 유공자 56명 표창
건강상담·문화체험 함께 진행
건강상담·문화체험 함께 진행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3:40

15일 경암근린공원에서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5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광산구는 지난 15일 경암근린공원에서 경로당 어르신과 기관·단체장 등 9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0회 광산구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광산구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난타와 사물놀이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문화공연,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5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행사장에서는 7개 기관·부서가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복지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 찾아가는 복지상담, 치매·노인 인식개선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이혈테라피와 원예체험, 페이스페인팅, 청춘사진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어르신들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삶과 경험은 다음 세대로 연결되고, 오랫동안 쌓아오신 지혜와 나눔은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소중한 힘’이라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더욱 활발하게 연결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돌봄과 여가, 건강과 일자리 등 생활 가까이에서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광산구는 지난 15일 경암근린공원에서 경로당 어르신과 기관·단체장 등 9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0회 광산구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광산구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난타와 사물놀이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문화공연,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5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행사장에서는 7개 기관·부서가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복지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 찾아가는 복지상담, 치매·노인 인식개선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이혈테라피와 원예체험, 페이스페인팅, 청춘사진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어르신들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삶과 경험은 다음 세대로 연결되고, 오랫동안 쌓아오신 지혜와 나눔은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소중한 힘’이라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더욱 활발하게 연결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돌봄과 여가, 건강과 일자리 등 생활 가까이에서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