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18일 황미르랜드서 어린이 책·동요 한마당
‘꼬마 북토커’·동요 골든벨 진행
야외도서관서 자유로운 독서 체험
야외도서관서 자유로운 독서 체험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3:31

장성 황룡강 황미르랜드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
장성군이 오는 18일 오후 2시 황미르랜드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마음 속 여가 – 꼬마 북토커와 동요 골든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주최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하나로 장성지역 예술단체 ‘청춘그루터기’가 운영한다.
첫 프로그램인 ‘꼬마 북토커’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을 직접 소개하고 추천하며 관람객들과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눈다.
이어지는 ‘동요 골든벨’은 피아노 전주를 듣고 동요 제목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익숙한 동요를 함께 부르고 부모 세대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 한편에는 ‘황미르 야외도서관’도 운영한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골라 읽으며 황미르랜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오는 21일에는 ‘마음 속 여가’ 후속 프로그램으로 극단 모먼트의 뮤직드라마 ‘순덕’이 오후 2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주최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하나로 장성지역 예술단체 ‘청춘그루터기’가 운영한다.
첫 프로그램인 ‘꼬마 북토커’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을 직접 소개하고 추천하며 관람객들과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눈다.
이어지는 ‘동요 골든벨’은 피아노 전주를 듣고 동요 제목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익숙한 동요를 함께 부르고 부모 세대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 한편에는 ‘황미르 야외도서관’도 운영한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골라 읽으며 황미르랜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오는 21일에는 ‘마음 속 여가’ 후속 프로그램으로 극단 모먼트의 뮤직드라마 ‘순덕’이 오후 2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