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통합 첫 장애인생활체육대회 15일 개막
27개 시·구·군 3000여 명 참가
정식 10종목·화합 4종목 진행
정식 10종목·화합 4종목 진행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4:01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 포스터.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장성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장성군은 ‘함께 뛰는 성장장성, 하나 되는 전남광주’를 주제로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지역 주요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광주 27개 시·구·군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3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는 게이트볼과 배드민턴 등 10개 정식종목과 다트, 조정 등 4개 화합종목으로 진행된다.
장성군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경기장 운영과 교통·주차, 안전관리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심우정 장성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담업무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어 종목별 경기장 운영과 자원봉사자 배치, 교통·주차 대책, 행사장 안전관리 등을 점검했다.
특히 장애인 선수와 관람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경기장과 주변 시설의 접근성을 확인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숙박업소와 음식점 고객 응대, 위생 관리, 주요 관광지 정비 등 선수단과 방문객을 맞기 위한 준비도 진행하고 있다.
개회식은 오는 15일 황룡강변 옐로우시티스타디움 주무대에서 열린다. 가수 ‘더 크로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 통고,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대회기 게양, 선수·심판 대표 선서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은 김한종 장성군수는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장애인생활체육대회인 만큼,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함께 뛰는 성장장성, 하나 되는 전남광주’를 주제로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지역 주요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광주 27개 시·구·군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3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는 게이트볼과 배드민턴 등 10개 정식종목과 다트, 조정 등 4개 화합종목으로 진행된다.
장성군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경기장 운영과 교통·주차, 안전관리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심우정 장성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담업무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어 종목별 경기장 운영과 자원봉사자 배치, 교통·주차 대책, 행사장 안전관리 등을 점검했다.
특히 장애인 선수와 관람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경기장과 주변 시설의 접근성을 확인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숙박업소와 음식점 고객 응대, 위생 관리, 주요 관광지 정비 등 선수단과 방문객을 맞기 위한 준비도 진행하고 있다.
개회식은 오는 15일 황룡강변 옐로우시티스타디움 주무대에서 열린다. 가수 ‘더 크로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 통고,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대회기 게양, 선수·심판 대표 선서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은 김한종 장성군수는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장애인생활체육대회인 만큼,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