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무안군에 3년째 고향사랑기부
올해 300만 원·누적 1050만 원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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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임직원들이 무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에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임직원들의 고향사랑기부가 3년째 이어졌다.

무안군은 지난 14일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목포무안신안지사 임직원들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무안군에 총 10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는 농어촌 생활환경과 농업구조 개선 사업을 수행하는 한편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취약계층 지원,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범필재 지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주신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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