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전통시장서 ‘달빛 야시장’ 4차례 운영
전복 등 지역 먹거리 선봬
공연·체험·경품행사 마련
공연·체험·경품행사 마련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10. 12(월) 13:20

지난해 열린 완도 달빛 나들이 야시장.
완도군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전통시장 일원에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2026 완도 달빛 야시장’을 운영한다.
달빛 야시장은 오는 16일과 17일, 30일과 31일 등 총 4차례 열리며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먹거리 장터에는 11개 업체가 참여해 전복을 비롯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과 전통시장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완도군은 시장 상인들과 함께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야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지역 예술인과 초청 가수 공연, 즉석 노래자랑을 비롯해 키링과 바다 유리 무드등 만들기, 나만의 키캡 꾸미기 등이 진행된다. 방문객을 위한 즉석 경품 행사도 운영한다.
군은 행사 전까지 행사장 주변과 시설물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해 야시장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방침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이 완도의 가을밤을 즐기며 전통시장의 재미와 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면서 ‘달빛 야시장이 시장과 주변 상권의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빛 야시장은 오는 16일과 17일, 30일과 31일 등 총 4차례 열리며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먹거리 장터에는 11개 업체가 참여해 전복을 비롯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과 전통시장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완도군은 시장 상인들과 함께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야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지역 예술인과 초청 가수 공연, 즉석 노래자랑을 비롯해 키링과 바다 유리 무드등 만들기, 나만의 키캡 꾸미기 등이 진행된다. 방문객을 위한 즉석 경품 행사도 운영한다.
군은 행사 전까지 행사장 주변과 시설물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해 야시장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방침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이 완도의 가을밤을 즐기며 전통시장의 재미와 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면서 ‘달빛 야시장이 시장과 주변 상권의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