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전남연구원과 미래 성장전략 논의
특구·공공기관 유치 방안 점검
수산산업·균형발전 과제 협의
수산산업·균형발전 과제 협의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5:33

장흥군은 지난 12일 전남연구원과 간담회를 열고 민선9기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장흥군이 전남연구원과 해양·농생명산업특구와 공공기관 유치, 수산산업 육성 등 지역 미래 성장과제를 논의했다.
장흥군은 지난 12일 전남연구원과 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 주요 현안 가운데 연구원의 정책적 협력이 필요한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별법 개정과 연계한 해양·농생명산업특구 특례 조항 신설을 비롯해 공공기관 유치와 수산산업 발전 방안, ‘5극3특’ 균형발전 실천과제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역 산업 여건과 정부 정책 방향을 연결해 장흥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구체화하고 주요 현안의 추진 논리를 보강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장흥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현안별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과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정 주요 현안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핵심 과제를 구체화해 장흥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은 지난 12일 전남연구원과 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 주요 현안 가운데 연구원의 정책적 협력이 필요한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별법 개정과 연계한 해양·농생명산업특구 특례 조항 신설을 비롯해 공공기관 유치와 수산산업 발전 방안, ‘5극3특’ 균형발전 실천과제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역 산업 여건과 정부 정책 방향을 연결해 장흥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구체화하고 주요 현안의 추진 논리를 보강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장흥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현안별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과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정 주요 현안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핵심 과제를 구체화해 장흥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