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국제꽃장식대회 53개 팀 경연
국무총리상 놓고 국내외 경쟁
4개국 대사 참석·팸투어 진행
4개국 대사 참석·팸투어 진행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3:37

제25회 국제꽃장식대회 대사부인 작품전.
신안군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압해읍 1004섬분재정원에서 ‘제26회 국제꽃장식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 47개 팀과 국외 6개 팀 등 모두 53개 팀이 참가해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놓고 꽃장식 기량을 겨룬다.
국제꽃장식대회는 꽃예술 분야 방식 마에스터가 2001년 창설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안군에서 열린다.
신안군은 올해 행사를 꽃예술 경연과 국제 관광교류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주한 대사 부인들의 작품 특별전이 열리며 멕시코와 체코, 일본, 캐나다 주한 대사들이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대사단은 대회 참석에 이어 압해도와 자은도, 도초도 등 신안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1박 2일 팸투어에도 참여한다.
김태성 신안군수와 대사단이 참여하는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관광 교류’를 주제로 신안의 자연·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국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신안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꽃예술 콘텐츠를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국제교류 네트워크 구축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정상급 꽃예술 전문가와 외교사절단이 신안을 찾는 만큼, 방문객 모두가 고품격 감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꽃예술을 넘어 신안의 매력을 세계에 각인시키는 글로벌 관광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 47개 팀과 국외 6개 팀 등 모두 53개 팀이 참가해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놓고 꽃장식 기량을 겨룬다.
국제꽃장식대회는 꽃예술 분야 방식 마에스터가 2001년 창설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안군에서 열린다.
신안군은 올해 행사를 꽃예술 경연과 국제 관광교류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주한 대사 부인들의 작품 특별전이 열리며 멕시코와 체코, 일본, 캐나다 주한 대사들이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대사단은 대회 참석에 이어 압해도와 자은도, 도초도 등 신안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1박 2일 팸투어에도 참여한다.
김태성 신안군수와 대사단이 참여하는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관광 교류’를 주제로 신안의 자연·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국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신안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꽃예술 콘텐츠를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국제교류 네트워크 구축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정상급 꽃예술 전문가와 외교사절단이 신안을 찾는 만큼, 방문객 모두가 고품격 감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꽃예술을 넘어 신안의 매력을 세계에 각인시키는 글로벌 관광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