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26년산 벼 3만8607톤 매입 나서
공공비축 8607톤·RPC 3만 톤
산물벼 오는 30일까지 매입
산물벼 오는 30일까지 매입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3:15

장세일 영광군수가 산물벼 매입 현장을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있다.
영광군이 올해 공공비축미와 영광통합RPC 자체매입을 통해 벼 3만8607톤을 매입한다.
영광군은 지난 14일 2026년산 산물벼 매입 현장인 영광통합RPC를 찾아 매입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와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올해 벼 매입 물량은 공공비축미 8607톤과 영광통합RPC 자체매입 3만 톤이다. 공공비축 매입 품종은 신동진과 새청무이며 영광통합RPC는 신동진과 새청무, 진상2호를 자체 매입한다.
공공비축 산물벼는 오는 30일까지 영광·백수·서영광·굴비골 등 영광통합RPC에서 매입한다. 건조벼는 다음달부터 읍·면별 정부양곡 보관창고를 통해 매입할 예정이다.
공공비축미 매입 때 지정 품종이 아닌 벼가 20% 이상 섞였거나 친환경 벼 잔류농약 검사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되면 향후 3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가는 출하 품종 준수와 잔류농약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공공비축미 매입대금은 40kg당 6만 원의 중간정산금을 먼저 지급한다. 최종정산금은 10~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매입가격을 확정한 뒤 지급한다.
영광통합RPC 자체매입 가격은 별도 운영위원회 등을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2026년산 벼를 재배한 농가가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친환경 벼는 농가가 희망하는 경우 전량 매입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고품질 영광 쌀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지난 14일 2026년산 산물벼 매입 현장인 영광통합RPC를 찾아 매입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와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올해 벼 매입 물량은 공공비축미 8607톤과 영광통합RPC 자체매입 3만 톤이다. 공공비축 매입 품종은 신동진과 새청무이며 영광통합RPC는 신동진과 새청무, 진상2호를 자체 매입한다.
공공비축 산물벼는 오는 30일까지 영광·백수·서영광·굴비골 등 영광통합RPC에서 매입한다. 건조벼는 다음달부터 읍·면별 정부양곡 보관창고를 통해 매입할 예정이다.
공공비축미 매입 때 지정 품종이 아닌 벼가 20% 이상 섞였거나 친환경 벼 잔류농약 검사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되면 향후 3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가는 출하 품종 준수와 잔류농약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공공비축미 매입대금은 40kg당 6만 원의 중간정산금을 먼저 지급한다. 최종정산금은 10~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매입가격을 확정한 뒤 지급한다.
영광통합RPC 자체매입 가격은 별도 운영위원회 등을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2026년산 벼를 재배한 농가가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친환경 벼는 농가가 희망하는 경우 전량 매입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고품질 영광 쌀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