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장애인가족 한마음축제 700명 참여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소통
복지·인식개선 공동체 확산
복지·인식개선 공동체 확산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4:02

이남오 함평군수가 제5회 장애인가족 한마음축제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한마음축제를 열고 장애인 사회 참여와 지역사회 통합의 의미를 나눴다.
함평군은 13일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최근 열린 ‘제5회 장애인가족 한마음축제’에 장애인과 가족, 복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함께하는 일상, 행복한 함평, 하나 되는 우리’를 주제로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서는 전남지체장애인협회와 전남시각장애인협회, 전남농아인협회 함평군지회가 결의문을 낭독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역 발전과 장애인 복지 향상,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한 주민과 기관 관계자 9명에게는 표창이 수여됐다.
장애인 가족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노래자랑도 열려 세대와 장애 유무를 넘어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체험과 보장구 수리·상담 등 실생활에 필요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하나 되는 함평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살피고,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장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 포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함평군은 13일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최근 열린 ‘제5회 장애인가족 한마음축제’에 장애인과 가족, 복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함께하는 일상, 행복한 함평, 하나 되는 우리’를 주제로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서는 전남지체장애인협회와 전남시각장애인협회, 전남농아인협회 함평군지회가 결의문을 낭독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역 발전과 장애인 복지 향상,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한 주민과 기관 관계자 9명에게는 표창이 수여됐다.
장애인 가족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노래자랑도 열려 세대와 장애 유무를 넘어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체험과 보장구 수리·상담 등 실생활에 필요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하나 되는 함평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살피고,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장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 포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