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담빛청소년문화의집’ 새 단장
북카페·놀이터·아지트 층별 조성
포토부스·가상체육 등 체험시설 확충
포토부스·가상체육 등 체험시설 확충
서은선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2:56

박종원 담양군수가 '담빛청소년문화의집'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담양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담빛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로운 공간을 선보였다.
담양군은 지난 14일 담빛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청소년 휴식공간과 체험시설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시설은 층별 특성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다. 1층에는 책을 읽으며 쉴 수 있는 북카페를 마련하고 2층에는 ‘담빛놀이터’, 3층에는 ‘담빛아지트’를 조성해 청소년들이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위한 체험시설도 확충했다. 포토부스를 새로 설치하고 가상체육 체험공간과 플레이스테이션 등 디지털 체험시설을 보강해 운동과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담양군은 이번 리모델링을 계기로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는 문화·여가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새롭게 단장한 시설을 둘러본 뒤 ‘지역 청소년들이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쉬고, 서로 소통하며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담양군은 지난 14일 담빛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청소년 휴식공간과 체험시설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시설은 층별 특성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다. 1층에는 책을 읽으며 쉴 수 있는 북카페를 마련하고 2층에는 ‘담빛놀이터’, 3층에는 ‘담빛아지트’를 조성해 청소년들이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위한 체험시설도 확충했다. 포토부스를 새로 설치하고 가상체육 체험공간과 플레이스테이션 등 디지털 체험시설을 보강해 운동과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담양군은 이번 리모델링을 계기로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는 문화·여가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새롭게 단장한 시설을 둘러본 뒤 ‘지역 청소년들이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쉬고, 서로 소통하며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